알투로 디 모디카 Arturo Di Modica

알투로 디 모디카 (Arturo Di Modica, b.1941)는 이탈리아 태생의 작가로 1970년부터 뉴욕에 거주하며 작업하고 있습니다. 뉴욕 월가 증권시장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그의 월 스트리트 차징불(The Wall Street Charging Bull)은 국제적으로 가장 많이 알려진 작품입니다. 헨리 무어(Henry Moore)는 알투로 디 모디카를 '젋은 미켈란젤로'라고 칭하기도 했습니다. 차징불은 많은 사람들에게 평화와 사랑,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.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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